잎차로 세네번 내려서 텀블러 500ml 채워서 나가면
한두시간은 천천히 마실수 있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치아 착색될까바 물도 한통씩 들고다니니까 텀블러 두개 들고다님
이것도 불편한데
맹물 가글로는 뭔가 다 안씻기는 느낌이라
점점 누렁니가 되어가고 있다.는거..
잎차로 세네번 내려서 텀블러 500ml 채워서 나가면
한두시간은 천천히 마실수 있어서 가지고 다니는데
치아 착색될까바 물도 한통씩 들고다니니까 텀블러 두개 들고다님
이것도 불편한데
맹물 가글로는 뭔가 다 안씻기는 느낌이라
점점 누렁니가 되어가고 있다.는거..
생수는.. 덜무거운 플라스틱병으로..
치아착색같은걸 왜 신경써? 치과가서 미백하면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