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완 다포법으로 했다가 벽라춘 캐릭터는 느껴지는데 왤케 향이 안나고 밍밍하지? 했다가 상투법으로 해봤는데
너무 화사하고 과일향 팡팡 싱그러움 팍팍 달달구수함 살짝
은시옥로 마시고 벽라춘 마신건데 녹찬데 이렇게 캐릭터가 다르다니... 청차보다야 은은한 편이지만 충분히 그 매력들이 있다...
벽라춘으로 만든 봄날의 그린티 RTD가 진짜 최고존엄이라는 것도 계속 느낀다...
개완 다포법으로 했다가 벽라춘 캐릭터는 느껴지는데 왤케 향이 안나고 밍밍하지? 했다가 상투법으로 해봤는데
너무 화사하고 과일향 팡팡 싱그러움 팍팍 달달구수함 살짝
은시옥로 마시고 벽라춘 마신건데 녹찬데 이렇게 캐릭터가 다르다니... 청차보다야 은은한 편이지만 충분히 그 매력들이 있다...
벽라춘으로 만든 봄날의 그린티 RTD가 진짜 최고존엄이라는 것도 계속 느낀다...
저도 벽라춘이 기대했던 맛이 아니라 이리저리 테스트하면서 친해져보려구요 역시 벽라춘은 상투가 맛있나봐요 - dc App
마자요마자요 분명 맘에드실겁니다 ㅎㅎ
일단 털 심각한 애들은 상투하는게 좋습니다.
그러게요 그것도 놓친 부분이었는데 다포법으론 엄청 뿌얘지기도 하더라구요
그거 2급이라그래요 과향느끼려면 등급 올려야해요
27년엔 무조건 1급 갑니다 ㅠ..
다포와 상투가 뭔가요?? - dc App
밑에 잘 설명 해주셨네요
저도 삼만창 벽라춘 마셔보니까 봄날의그린티가 진짜 잘나온거구나 생각들더라구요 ㅋㅋ
진짜 재평가가 계속됩니다 ㅋㅋ
많을 다에 물거품 포 해서 수회 우리는 걸 말하고, 윗 상에 던질 투 해서 물 먼저 붓고 그 위에 찻잎을 올리는 걸 말합니다.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근데 상투는 중투나 하투에 비해서 생각보다 맛이 밍밍한거같은데 원래 그런가요?
상투를 할 때는 물온도를 안 낮추는 편이라 그리 밍밍하단 생각은 안 들었어요.
벽라춘은 상투로 다른 녹차보다 잎을 2배 많이 넣는게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