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마셨던 노산홍차 샘플이 너무 맛있어서 100g 구매했더니 25g 봉지에 4개 왔네요ㅋㅋ 같이 넣어주신 땡큐노트도 보십쇼 저는 아직도 이 분의 이름이 다닐인지 다니엘인지 다니오인지 모릅니다ㅋㅋ 암튼 받았으니 우려보죠. 데스크 매트 조심히 쓴다고 썼는데 보이차 엎질러서 키보드 밑에 벌건 물 든거 보이십니까ㅋㅋ 하 너무 맛있어요. 이 쌉싸름하고 달고 몰티한 이 맛 당분간 기문과 더불어 최애 예정입니다 쩝쩝쩝
아직도 약을 드시는 분은 입맛만 다시십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