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차 관심생겨서 잎차로 마셔볼 생각인데
일단 물 끓일 포트+적당한 티팟+찻잔+스트레이너나 인퓨저정도 있으면 되는거지?
만약에 스트레이너 쓰면 마시는동안 차 우러나니까 다른 티팟이나 그런게 또 있어야 되고
그리고 티팟 엄청 다양하던데 차이가 커?
홍차 관심생겨서 잎차로 마셔볼 생각인데
일단 물 끓일 포트+적당한 티팟+찻잔+스트레이너나 인퓨저정도 있으면 되는거지?
만약에 스트레이너 쓰면 마시는동안 차 우러나니까 다른 티팟이나 그런게 또 있어야 되고
그리고 티팟 엄청 다양하던데 차이가 커?
걍 취향 차이가 젤 큼
어차피 첨부터 고급라인업 갈리 없으니까 적당히 예쁘고 청소 편해보이는거 사면 되는건가
@글쓴 차갤러(211.234) ㅇㅇ..
대접용이거나 찻자리 이쁜게 좋다! - 우림티팟은 청소 간편하고 저렴한 걸(커피서버 집에 주둥이 달린 냄비 등등)로 하고 찻상에 올릴 걸 이쁜 걸로!
그냥 취향에 맞는거 천천히 찾아보려고 유약 잘 발린게 색 덜밴다니까 본차이나로 이런거 정도만 신경쓰면 되지? 혹시 쟤네 말고 필요한 도구 더 있을까?
입문용으론 하리오 450ml짜리 유리티팟에 그냥 아무 머그잔 조합 추천함
추천하는 이유 별건 없고 그냥 매몰비용이 크지 않은 조합 중 하나라서 그럼
지금 티백에 그런식으로 마시고 있는 중인데 잎차에도 관심생겨서 이참에 사볼까 고민중이거든
@글쓴 차갤러(211.234) ㅇㅎ 그럼 잎차용으로 하리오 티팟같이 거름망 달려있는거 하나 사. 그럼 스트레이너 따로 안 써도 됨
갤 보니까 잎차도 그냥 인퓨저에 넣어서 우리면 된다고 하긴 하던데
@푸르게푸르게 ㅇㅎ 그냥 적당히 예쁘고 청소 편하고 망 촘촘한 걸로...!
@글쓴 차갤러(211.234) 내기준 대충 님이 말한 세가지 다 충족한다고 생각함 ㅋㅋ
@푸르게푸르게 https://m.smartstore.naver.com/goldenorange/products/11428482601 이거 얘기한 거지? 확실히 편할거같아
집에 컵이 있다! 혹은 거름망 없는 티팟이 있다! -> 속 깊은 인퓨저를 산다.
그럼 그걸 티팟 겸 큰 찻잔으로 쓰는거지?
걍 딱 말해줌 집에 아무 냄비에 물 끓이고 홍차는 거름망있는 티팟 한개 머그컵 한개 끝임 다이소에서 6000원이면 떡침
편의성은 이게 넘사인듯
그렇죠. 머그컵에 인퓨저 끼워서 잎차 넣고 물 붓고 우리면 컵이 티팟이 되고, 우린 후 인퓨저 건져 내면 컵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