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구수해
소아다원꺼는 100% 가지라서..
잎 섞인 호지차도 찾아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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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소차들(강전, 금첨 등) 오래 묵힌 것들은 안 마셔봤는데 햇차는 한 번 마셔봤음.
솔직히 바로 뱉고 싶을 정도로 못 마셔줄 차였음.
60년대 금첨, 90년대 강전이 왜 팔리지 싶을 정도로..
(뭐 묵혀서 나름의 향미가 생겼겠지만)
아무튼 변방민족들은 묵혀서 안 마시고 바로 마셨잖아
왜 변망민족들은 변소차들을 호지차처럼 볶아서 마시지 않았을까?
호지차도 상품성 떨어지는 것들 그냥 볶아 버린거잖아
변소차들 맛없어도 볶아버리면 구수해서 먹을 만할텐데
맛없으면 굽거나 볶아버리는게 그렇게 어려운 아이디어도 아닌데 말이야
어차피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비타민이었으니까, 불로 구워버리면 영양소가 파괴되어서 안 했던걸까
어차피 버터넣고 소금 넣고 하니까 별거 다 넣으니까 차 자체의 맛은 크게 상관 없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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