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쿠폰에 스태쉬 차가 2.99로 세일이래서
몇 개 사와 봤습니다.
여름용 페퍼민트, 라즈베리 히비스커스차랑 배맛 녹차가
궁금해서 것도 샀네요.
그리고 오랫만에 설탕 들어간 소다도 사왔어요
역시 진저비어죠. 진저비어 아니었으면 안샀음ㅎ
맛은 생강의 매운 맛이 아주 잘 재현된 스프라이트입니다. 어 이거 맵다 레알루다가???
분다버그도 좋아하지만 얘는 믹스용으로 나와서 그런가
레알 맵습니다ㅎㅎㅎ
분다보그는 풍부하게 꽉 찬 에일 맛이지만 생강 맛이
조금 더 진했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얘는 입술에
묻으니까 따가워요??ㅋㅋㅋ
그리고 오랫만에 나간 김에 페퍼민트랑 로즈마리도
사왔어요.
다람쥐의 습격을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하지만
최대한 보호해 보겠습니다. 다람쥐 습성이 단백질을
벌레로 보충한다고 화분 흙을 막 파내는 거더라고요.
얘가 상습적으로 저지르다가 저번에 제 눈앞에서
딱 걸렸거든요. 딱해서 허니아몬즈 몇개 줬더니
눈띵그래지는ㅋㅋ
그 후론 제가 다 덮어놓고 키워서 마주치진 못했는데
흙 보충했으니 다시 오려나요.
오늘 올해 최초로 30도 가까이 올랐네요.
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오늘 서울은 선선한 편이었네요. 더운 날씨니 탈수 조심하세요. 배맛 녹차는 신선하군요! - dc App
아마 오설록에도 배맛차가 있었던 거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안마셔봐서ㅠ 그나저나 일본녹차는 똑똑하게 명기했으면서 왜 배는 아시안인지 매우 불편해집니다 저거 신고배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