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현장체험학습으로 육영수 여사 생가를 갔었음안뜰 쪽으로 들어가봤는데 신원미상의 여사님이 한복 입고 찻자리 깔아놓고 혼자 즐기고 계시다가 말차 함 무보라고 그자리에서 격불해주심그때는 그 어린나이에도 고소하고 달달해서 좋은 기억 갖고 있었는데 오늘은 그냥 쓰고 텁텁하고 우마미만 꽉 차있네.. 우지말차 선물 받은건데 내가 뭔가 잘못한건지 그냥 취향이 아닌건지 헷갈림 ㅋㅋ- dc official App
우마미라도 꽉 차 있는 게 어디임
솔직히 말차가 자체적으로 단 경우를 한번도 못 봄
찻집가서 먹어볼라구 - dc App
우마미랑 우마이랑 한끗차이니까 언젠가는 우마이도 될 수 있지 않을까요
꿀넣고 말차라떼 만드니 맛잇는걸로보아 그냥 맛알못인걸로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