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굳이구태여 싹을 떼고 만들었다는 게 묘하게 비호감이기도 하고 그래도 궁금하긴 한데 잘 안 팔아서 굳이굳이 막 찾아서 살 만큼 궁금하지는 않은 그런 느낀인듯.


어떠함? 육안과편 평좀.


글고 본인이 괜찮았던 업체도 추천해주시면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