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거
하늘색 이쁜데 공항이라 왠지 덤탱일거같아서
저도 마지막 꺼 첫사진에서 보고 저거 살걸 그랬다 하시는줄 알았는데 맞았군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공항에서 본 거면 삽니다.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제품이며 또한 배송이 용이하고 일수가 적게 걸리고 모든 수수료 다 합쳐서 공항비용보다 싸면요. 아니면 걍 사는 게 마음 편해요. 어차피 몇만원 차이 안날테니 마음의 평안을 사는 거죠ㅎㅎ
가격도 막그렇게 비싼건 이니었는데 물어보기라도 할걸 그랬네요 어차피 한국에서 사도 저정돈 할텐데 국내네이버 판매자들 사진에선 싼것도 괜찮아보이는데 도자기도 실물로 보니까 좋고 나쁜게 가려지는거같더라구요
@ㅇㅇ(117.111) 맞아요, 대충 60불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그 정도면 걍 살 만하죠.
떠나고 나면 아른거릴 것 같은 건 해외에선 무조건 사야하는 겁니다. 나중에 계속 아른거려요. 왜냐? 한국엔 없으니까.
그리고 덤탱이일지라도 공항에서 파는 건 확실히 퀄이 검증된 것만 놔둬서 상품이 좋습니다.
저도 마지막 꺼 첫사진에서 보고 저거 살걸 그랬다 하시는줄 알았는데 맞았군요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공항에서 본 거면 삽니다. 어디서 사야 하는지 알고 있는 제품이며 또한 배송이 용이하고 일수가 적게 걸리고 모든 수수료 다 합쳐서 공항비용보다 싸면요. 아니면 걍 사는 게 마음 편해요. 어차피 몇만원 차이 안날테니 마음의 평안을 사는 거죠ㅎㅎ
가격도 막그렇게 비싼건 이니었는데 물어보기라도 할걸 그랬네요 어차피 한국에서 사도 저정돈 할텐데 국내네이버 판매자들 사진에선 싼것도 괜찮아보이는데 도자기도 실물로 보니까 좋고 나쁜게 가려지는거같더라구요
@ㅇㅇ(117.111) 맞아요, 대충 60불 좀 안 되는 것 같은데 그 정도면 걍 살 만하죠.
떠나고 나면 아른거릴 것 같은 건 해외에선 무조건 사야하는 겁니다. 나중에 계속 아른거려요. 왜냐? 한국엔 없으니까.
그리고 덤탱이일지라도 공항에서 파는 건 확실히 퀄이 검증된 것만 놔둬서 상품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