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시브렉퍼스트는 그나마 ㄱㅊ 했는데게이샤블러썸은 풍선껌같은 냄새나는데 그래도 마실만 했다면크림 어쩌고 그 루이보스 베이스는 홍콩 놀러갔을 때 본 화류계 여자애들같은 존나 센 향수느낌의 단내가 코를 막 찔러서 도저히 내 취향은 아니더라 냄새도 잘 안 빠짐얘넨 기본적으로 단내? 베리향같은걸 엄청 때려박는거 같음계속 마시기엔 부담스럽다좀 은은한 향 나고 무난하게 마시기 좋은 브랜드 있으면 추천좀1서브에 4천원 아래쪽으로
차품 자체는 괜찮아 근데 가격이 좀... 가향도 좀 센편
가격은 사실 커피랑 비교했을때 1잔 가격 비슷하니까 괜찮은데 가향이 좀 부담스러운 거 같아 내가 저런 센 단내 맡으면 머리아픈 거 같음
시트러스쪽이 풍선껌이랑 좀 다른결인데 포트넘앤메이슨 얼그레이계열(얼 카운테스 등) 어떠신가요?
저는 영국쪽가향이 은은하다고 느껴서, 장미향 괜찮으시면 위타드 잉글리시로즈도 추천해봐요.
루피시아가 솔직히 한국인 입맛에는 제일 무난하게 가향 뽑아내는거 같아요
크리스틴 다트너 가향이 은은해
홍콩쪽 화류계 여성은 어떻게 만난거에요...
1서브4천원이면 취향맞춰서 적당히 고급으로가도될것같은데 굳이 가향말고 봉황단총 철관음 고산차 홍차 등등 시음차로 찍먹해보삼 - dc App - dc App
TWG거는 녹차계열에선 실버문 홍차계열에선 1837 블랙티가 가장 좋았다
실버문 조아
잉블 취향이면 굳이 가향쪽으로 갈 필요는 없을거 같은데 오리엔티 에서 10g 단위로 샘플차 구매해서 마셔보는거 추천함
TWG는 커피향 나는거랑 미드나잇 어쩌구는 좋았음. 향은 좋은데 차맛이 약해서 입문자에게 좋더라고요. 4천원 태울 정도면 다원차 다즐링 추천함. 네팔 쪽 차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