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라고 써있는데 언젠가 마셔본 잭살같다(향에 비해 맛이 연한) 근데 산미도 없고 보다시피 색도 연하고 홍차는 아닌게 좀 덜 산화 시킨 40g 만원에 이정도면 데일리로 자주 마실덧.. 초의차에서는 "발향차"라고 하는데 저는 진짜 들어본 적이 없거든요 차관련 책에서도 못 봄 發香 같은데 뭐 특별한 제조단계가 있는건가 - dc official App
위조했다는 얘기인 듯..
걍 향에 방점을 뒀단 이야기 같은데영
위조나 요청으로 향을 늘렸다는 느낌 같기두요 - dc App
보통의 녹차보다 조금 더 발효를 진행시켜 향을 살린 뒤 마무리 한 녹차다 그런 얘긴듯. 발효도가 낮은 녹차가 냉하다는 평이 있고 발효가 많이 되면 속이 편한 경우가 많으니 두 차의 장점을 살렸다는 말은 우롱차만큼은 아니지만 녹차보다 발효를 더 시켰다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