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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팅... 반만 끝...

발가락 부러진 후 4주 동안 아무 데도 안가고
정양만 해서 그런지 숨차서 죽을 거ㅜ같네여

지난번 사이트는 도시형이었는데
이번 사이트는 산 위에 있었어요......

물건 옮기는 데만 1.6km는 걸은 거 같아요
힘이 쭉 빠졌는데 텐트는 아직 못침ㅋㅋㅋㅋㅋㅋ


이번 목표는 야외믕하려고, 그리고 이방인 끝내기입니다.
그 유명한 "오늘 엄마가 죽었다. 어쩌면 어제" 랑
태양이 눈부셔서 죽였습니다가 보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죽이는 데까지 보고 멈춰서 아직 후자는 못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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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산홍차입니다.
산둥성의 라오샨에 사시는 헤 가족분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취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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