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없어서
그냥 아이허브 예전에 다 먹은 타오 홍차 동그란 통에 들이 붓고
냅다 우려먹기를 반복했는데
마지막 한 20회분은 정말 맛이없더군요. 향은 이미 날아갔고;;;;
그래서 부랴부랴 찾아보니 차는 보관이 중요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쿠쿠 취사 김이 뿌욱뿌욱 올라오는 바로 위 찬장에 차를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잎차 사면 은박봉투에 실링+소분해서 다른 방에 놔두려고 합니다.
실링할 생각하니 조금 귀찮은데 은박 지퍼백해도 괜찮을까요? 여름을 버틸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전쟁으로
은박 소분봉투값이 와.
물건을 사면 설명서를 잘 읽어봅시다. ^^ 근데 차를 얼마나 오래 두고 드시길래 은박봉투값을 걱정하시는...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쿠팡에서 보니 되게 올랐더라고요;;; 사료도 소분하려고 같이 봤는데 뭐가 그리 비싼지 -_-
네이버는 그닥 비싼거 같지 않던데
로켓말고 네이버서 보겠습니다. 사료용 소분사이즈도 같이 보다보니 뭔가 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