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없어서


그냥 아이허브 예전에 다 먹은 타오 홍차 동그란 통에 들이 붓고


냅다 우려먹기를 반복했는데


마지막 한 20회분은 정말 맛이없더군요. 향은 이미 날아갔고;;;;


그래서 부랴부랴 찾아보니 차는 보관이 중요하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쿠쿠 취사 김이 뿌욱뿌욱 올라오는 바로 위 찬장에 차를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 잎차 사면 은박봉투에 실링+소분해서 다른 방에 놔두려고 합니다.


실링할 생각하니 조금 귀찮은데 은박 지퍼백해도 괜찮을까요? 여름을 버틸지 모르겠네요.


그나저나 전쟁으로


은박 소분봉투값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