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타오에서 산 봉황단총인데 향만 더럽게 강하고 맛없어서 그냥 냅뒀단말임?
이걸 그냥 냅두기도 아깝고 해서 처리하려고 오늘 마셔봤는데
탄배향은 거의 날아가고 화향도 은은해지고 전에는 없었던 달콤한 밀향이 생겼더라
이 밀향이 생긴건지 화향이 날아가서 들어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압시향의 화사함은 사라졌지만 마시기는 편해졌음
당분간은 이거나 마셔야겠다
작년에 타오에서 산 봉황단총인데 향만 더럽게 강하고 맛없어서 그냥 냅뒀단말임?
이걸 그냥 냅두기도 아깝고 해서 처리하려고 오늘 마셔봤는데
탄배향은 거의 날아가고 화향도 은은해지고 전에는 없었던 달콤한 밀향이 생겼더라
이 밀향이 생긴건지 화향이 날아가서 들어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압시향의 화사함은 사라졌지만 마시기는 편해졌음
당분간은 이거나 마셔야겠다
전 최근에 오리엔티에서 산 압시향에서는 아몬드, 구운 살구, 버터 팝콘이 강하던데... 이것도 탄배향의 일종이라고 파악하면 될지요
난 압시향 오늘 먹으니까 아몬드맛밖에 안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