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에서 영화보고
후식으로 찾은 커피선생
다양한 원두 준비되어 있음
파나마 라에스메랄다 주문
바스크 케이크도 하나 주문
버스 정류장 앞이라서
버스 기다리면서 마시기 좋음
내부는 아담하고
가게 음악 들으면서 쉬기 좋은곳
사장님이 열심히 만들어주심
청량하면서 끝맛이 깔끔해서 맛있게 마심
바스크 케익
완전 달지않고 조금 달아서
커피랑 천천히 마시기 좋았음
왕십리에서 영화 보게 된다면
여기 가보길 바라
- dc official App
여기도 좋네.
언패이지도 가보길 바라 - dc App
언.패.이.지(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