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숙차하나, 공패 서호용정, 벽라춘하나샀다
갤의 가이드에서는 벽라춘 삼만창 사라고 하던데 후기보니까 플라스틱쪼가리나왔다, 머리카락나왔다 이러는데 어캐먹노
소규모차창은 머리카락도 감성이지만 그정도 차창에서는 나오면 좀 그래
다른차먹느라 아직 녹차들은 뜯지도못했고
숙차하나 리뷰해본다
일단 반장황편이라 주장하는 놈이시고... 250g 에 100위안쯤 하니 당연히 노반장, 신반장, 반분쪽 황편은 아니고 포랑산 어느 구석 마을의 부스러기쯤 될 것 같다.
왜이걸샀냐...
한달전쯤에 국내에서 접근가능한 매우 다양한 종류의 숙차 샘플을 시음했다
구라안치고 10종은 넘은듯 ㅇㅇ
왜그랬냐 숙차살래 생차살래하면 당연히 생차인데 가끔 숙차가 땡길때가 있긴 하거든 그래서 숙차하나들이려고 그랬는데
아 진짜 맘에 딱 드는놈이 없더라고.... 괜찮다싶은놈은 가격보면 씨발이돈이면생차사지 소리나오고
그래서그냥 타오바오로 꺾어서 가성비라도 챙기기로 한것임 ㅇㅇ... 숙차 맛도 다 비슷한데뭐
일단이렇게 본품의 샘플과 다른 샘플도 껴줌.
대충샘플먼저먹고 맘에안들면본품환불하란소리
걍마시려고산거라 차탕이니뭐니이런건안직었는데
뭐그냥
숙차맛이다....
샘플에서보듯이 압병된놈은아니고 산차형태인데 묵은맛이나 안좋은맛은안나더라
걍 쳐박아놓고 숙차땡길때 가끔 먹을것같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