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차랑 우롱차 살때 차가게 주인장님이 열번 우려도 맛있는 차라고 해서 덥석 샀는데


실제로 해보니까 한 4-5탕정도부터는 잡맛이 나길래 그냥 버리려다가 좀 아까워서 냉침때려봤어영

먹어보니 시원하고 향기나는 물인데 걍 처음부터 냉침때려도 되는건가 궁금해서 물어봅니당


이렇게 7-8번 우려먹을걸 3-4번 짧게 먹고 냉침하는 경우도 흔한가염

아님 그냥 냉침은 역시 새 찻잎 그대로 찬물에 때려넣는게 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