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생각난 김에 쟀습니다.
제 것도 이름 없는 저렴한 겁니다. 침대 위 타블렛 올려 놓고 그 위에서 쟀습니다.
소량을 잴 거라 차시도 폭이 좁은 걸 썼습니다.
일단 영점 맞추고
대충 하나 떠서
쟀더니 0.2그램이랍니다.
다음엔 반쯤만
(응, 나 잘 뜨네)0.3이 되었습니다.
이 번엔 좀 많이
그래봐야 0.6
기왕 쟀으니 한 잔 분량 2그램의 부피를 봅시다.
차시가 작은 관계로 여러 번 펐습니다.
2.1이라는데 좀 많아 보이죠?
밥숟가락으로 옮기는 도중 좀 흘렸습니다(2그램 됐겠죠?).
보다시피 밥숟가락 반입니다. 그리고 이 것이 1회 1인분 기본량입니다.
한꼬집 넣고 타 드시면 쓰고 거친 맛이 주로 뜨니 이 정도에 물 100미리정도 쓰세요.
체로 거른거랑 체로 안걸렀을때 부피 대비 무게 차이 꽤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