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고 생각난 김에 쟀습니다.

제 것도 이름 없는 저렴한 겁니다. 침대 위 타블렛 올려 놓고 그 위에서 쟀습니다.

소량을 잴 거라 차시도 폭이 좁은 걸 썼습니다.


일단 영점 맞추고

0490f719b5836dfe20b5c6b011f11a39e2e1ce19c8c95765fd80


대충 하나 떠서

0490f719b5836dff20b5c6b011f11a39a8f149ceea5afefe8e


쟀더니 0.2그램이랍니다.

0490f719b5836ef620b5c6b011f11a392a125e8fce5cad3cda


다음엔 반쯤만

0490f719b5836ef720b5c6b011f11a39af11ca4bcbbe8bb6ca


(응, 나 잘 뜨네)0.3이 되었습니다.

0490f719b5836ef420b5c6b011f11a3990b1e80c81ae817f93


이 번엔 좀 많이

0490f719b5836ef520b5c6b011f11a397d1c6b3290527c39dd


그래봐야 0.6

0490f719b5836ef220b5c6b011f11a39c39298965c3b4512e4


기왕 쟀으니 한 잔 분량 2그램의 부피를 봅시다.

차시가 작은 관계로 여러 번 펐습니다.

2.1이라는데 좀 많아 보이죠?

0490f719b5836ef320b5c6b011f11a39ceaa2f055b81156afc27


밥숟가락으로 옮기는 도중 좀 흘렸습니다(2그램 됐겠죠?).

보다시피 밥숟가락 반입니다. 그리고 이 것이 1회 1인분 기본량입니다.

한꼬집 넣고 타 드시면 쓰고 거친 맛이 주로 뜨니 이 정도에 물 100미리정도 쓰세요.

0490f719b5836ef120b5c6b011f11a399923e2ca688ad0e304c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