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차입니다. 어제 숙취가 심해서 하루 종일 골골거리고 자고 일어나니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이거슨 카페인 금단현상이렷다! 그리하여 저는 보이차를 마시자고 생각했습니다. 속이 누그러지네요. 고소한 건포도와 건초의 향기가 부담스럽지 않게 위를 감싸줍니다. 와인 딱 한잔이었는데 흑 심지어 밥도 먹고 먹었는데 이런 심한 숙취라니 나이먹은 티를 냅니다ㅋㅋ - dc official App
와 보이차 매직! 머리 아픈 게 싹 나았어요ㅎㅎ 단순히 카페인 중독 아니냐는 나쁜 말은 ㄴㄴ입니다
차를 준비하면서 애한테 너도 한잔 마실래? 했더니 싫대서 보이차가 싫은 사람은 걸차 줄까? 이랬다가 경멸의 눈초리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