잎차이고 유니티 티서버, 표일배, 스텐거름망 있는 티팟 주로 씀
물기 꽉 짜고 넓 펼쳐서 말려서 버리라는데, 일단 젖어 있는 상태에서 손에 잘 집히질 않아서 물기도 안 짜지고 스텐망 긁어도 잘 떨어지지도 않는데 어케함?
배수구로 흘려보내고 거기서 물기 빼려고도 해봤는데 배수구 플라스틱에 찻물 다 들어서 얼룩덜룩해짐
다들 어케 처리하는지 알려줘
잎차이고 유니티 티서버, 표일배, 스텐거름망 있는 티팟 주로 씀
물기 꽉 짜고 넓 펼쳐서 말려서 버리라는데, 일단 젖어 있는 상태에서 손에 잘 집히질 않아서 물기도 안 짜지고 스텐망 긁어도 잘 떨어지지도 않는데 어케함?
배수구로 흘려보내고 거기서 물기 빼려고도 해봤는데 배수구 플라스틱에 찻물 다 들어서 얼룩덜룩해짐
다들 어케 처리하는지 알려줘
물기 꼭 짜서 일회용 비닐봉지 작은 거에 넣고 묶어서 버려
대부분은 쓰레기통에 털고 티팟에 붙은 건 따로 거름망 하나 더 마련해서 거기다가 헹궈
일쓰
요리하는거 좋아하면 말린다음에 오븐요리할때 마지막에 같이 돌리면 훈연향 입힐 수 있음 - dc App
오 개꿀팁 ㄳㄳ
말려서 일쓰로버림
음쓰처리기에 넣으면 말려서 갈아주면 가루만 음쓰로
지렁이먹이로줌 - dc App
난 안짜고 바로 통에 덜어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쓰레기봉투 꽉 차서 내놓을때 찻잎 같이 버림
저는 워머에 바짝 마를 때까지 볶으면서 추가향을 즐기다가 통에 모아놔요. 나중에 비료에 더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