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번씩 저녁에 자기 전에 매일 다른 차를 돌려가며 먹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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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품향의 백호은침 2025 되시겠다.


백차를 한번도 안먹어봤으면서 비싼 백차를 산 이유는,

백호은침에 대해 찾아볼 떄 많은 사람들이 맛있다고 했기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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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칙이 없어서 일단은 빈 잔에다가 계량을 하고 있음 ㅋㅋ


지금까지 먹었던 차들과는 다르게 실버 니들?과 찻잎이 다르게 생겨서 두근두근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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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차를 몇번 내리면서 느낀건데, 물 질질 흘리는 것도 많고 바닥 매번 닦는게 귀찮아서

오늘은 손수건을 깔고 먹어봤다 ㅋㅋ


6월 초에 타오바오 몰아서 시킬건데, 그때 차판도 같이 사야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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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니까(마신지 3일됨),

AI랑 같이 얘기하면서 각 포에 대한 러프한 느낌을 설명하고 대화하면서 마시는 중인데 정리하면 이렇다고 한다.



品品香 白毫银针 첫 시음


3g, 세차 없음. 초반은 풋내 살짝 + 감싸는 단맛. 90-93도에서 건초/볏짚, 미네랄감, 혀 옆 회감이 살아남.

93도 길게 가면 떫음. 후반은 85도 2분이 베스트로, 박하 같은 청량감과 은은한 단맛이 좋았음. 마지막 80도 장시간은 크게 볼 건 없음.




정말 맛있었고, 초반의 은은한 회감이 정말 재밌었고 차를 마시면서 청량감이 드는 느낌이 너무너무 새로웠다.



내일 아침에 냉침도 해놔야겠음. 냉침도 기대돼~~



너무 내 마음에 들어서 상세 페이지를 다시 둘러보는데 제조사에서 가이드 한 레시피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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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마실땐 요 레시피대로 마셔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