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찻집에서 한번 가보라고 추천해준 차행에서

상당히 맘에 드는 리산우롱 150g 5만원도 안됐음

가볍에 먹기 좋은 아리산 금훤이 150g 2.5만원인가 그랬구


그냥 야시장 갔다가 근처길래 들린 오래된 도매상에서

홍우롱 동방미인 같은건 1근에 10만원도 안됐구

고산우롱이라고 추천해준건 1근 20만원쯤??

150g씩도 된다고 해서 또 쟁임


나 혼자 먹을건데 16만원에 1근을 쟁이고 뿌듯해하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