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계속 보고 친구랑 이번에 6월 차문화 대전을 처음 가보려는데호지차는 엄청 파는 곳이 적네요?? 그리구 다식이랑 디저트류는 왜 이리 파는 곳이 적을까요원래 차대전은 이러는지 궁금해요
차가 아닌 식품류는 아무래도 유통기한이나 보관이 난해해서가 아닐까요? 그리고 디저트류를 팔려면 보통 카페라던지 다른 이벤트가 더 시장이 크니 아무래도 그쪽에 집중하겠죠
아하... 맥주 대전은 안주류도 파는 곳이 많았는데 엄청 적길래 궁금했어요 생각해보니 디저트 대전이 따로 있었네요
다식없는 건 초기부터 그랬습니다. 호지차는 본시 일본차고 그 제법을 들여와 제품화한 지 얼마 안 되서 호지차를 주력으로 삼은 부스는 없겠지만 다원부스 보면 호지차도 내놓은 데 많을 거예요.
아 그러고 보니 저도 호지차는 일본 스벅 말고 먹어본 곳이 잘 없던 것 같아요 신기하네요
호지는 전문적으로 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가 차문화대전 말고 크티페 같은 다른 행사들에 주로 나가긴 해요 커피처럼 강배전 약배전 나눠서 딥하게 파시던데
크티페라는 게 따로 있었어요??? 심지어 저번주였네요 오늘 내 세상이 무너졌어.....
@차갤러1(221.163) 제가 말씀드린데가 소식다료였던거같은데 긴가민가해서 찾아보니 소식다료 맞네요 구례에서 스테이도 하는곳이니 함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