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취미가진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 또한 재미인데차린이로써 나름 차음갤 검색하고 타오바오 직구도 처음 해봤는데서호용정 기문홍차 벽라춘 등 주변에 아무도 모르니 그런 재미는 떨어지는 것 같음..질문) 타오바오에서 차량배송 시작했던데 6/11-6/13으로 나오는건 내가 집에서 받는 시간이야? 아님 항구도착 예정일이야?- dc official App
그 예정일을 믿으면 안 됨 통관 걸리면 더 걸리거든
주변 지인은 고정되어 있는게 아니고 변화해요 차를 마시지 않았다면 그냥 스쳐갔을 인연도 차라는 공통점이 있어 인연이 되고 찻집 사장도 알게되고 그러다 참석한 다회에서 새로운 인연도 얻게되고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항구도착일로생각하면편할듯 ㅋ 통관꾀걸릴때도잇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