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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에서 발견한 지금은 파라곤을 삼킨 로열알버트를 삼킨 로열덜튼을 삼킨 웨지우드 산하에서 이름만 겨우 붙어있는 파라곤의 리즈시절 물건!!


대략 1930~40년대 물건인데 상태가 꽤 괜찮은데다가 더블워런트 


그리고


코발트 색상은 완전한 취향저격이라 손가락이 그만 구매버튼을...




처음엔 분명 여왕님 100주년 잔을 들여다보고 있었을텐데 어째서 빈티지의 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