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갤러리가 생겼네요. 사람 입맛이란게 참 간사합니다. 茶 같은 기호품에서는 더더욱 그렇다죠. 고가의 茶를 맛보면 저가의 茶는 불만족을 가지게 되나 봅니다. 10여년이상 철관음을 한곳에서 사서 마셔왔는데 단골들만 주는 선물이라고 극상품 50g을 받았고, 그 밑에 급 1근(500g)을 사왔습니다. -가격은 1근에 6000위안정도- 선물받은 극상품은 이미 다 마셧고 아직도 그 맛이 다 가셔지지 않네요...입만 고급이 되서리... 사진은 1근사온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