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가서 한잔에 50~100원이라 매일 먹다싶이 맛있어라 해서 두상자 사왔습니다. 한국에 와서 먹으려니 우유 끓이는것 때문에 귀찮아서 안먹습니다. 끓인 물과 우유를 반반씩 넣어야 하는데 우유를 끓이려면 설겆이 거리가 하나 생겨 귀찮거든요. 오늘은 비가 와서인지 인도 여행때가 그립더라구요. 그래서 귀찮음을 무릎쓰고 한잔 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