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유월 중순경 속초, 설악산 근처 화암사에서 마신 오미자차와 송화가루차입니다. 화암사에 자리한 찻집이었는데 그곳에서 보이는 수바위 운치가 아주 좋았습니다. 오미자차도 잘 우려내어 깔끔했고, 찻집 분위기도 고즈넉한것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