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을 줄여야 하는 기숙사라 예쁜 잔 뭐 이런건 없고

간단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중국식 다호에 우려낸

트와이닝 다질링...

찬바람 부니까 따뜻한 차가 땡겨요 ^^


포트는 다이소에서 이천원주고 산건데 나름 이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