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먹던 우유가 남아서...

포트에 진하게 우려낸 홍차를 개완에 따르고...

데운 우유를 부어서 마셨습니당~

룸메이트가 먹어보고 쓰다길래 각설탕 하나 넣어줬더니 좋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