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실엑기스는 만드는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려워서 그렇지, 일단 만들고 나면 써먹기 좋은 베이스 음료입니다.

지난 여름에 한항아리 만들었던 매실엑기스를 오늘 뜯어서 걸러내고, 첫타로 만들어먹은 매실에이드.

모과차와 유자차 사촌쯤 되는 맛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날씨가 날씨인만큼, 이젠 뜨거운물에 타서 차끓여먹기 좋을듯.

보온병에 갖고다녀야징~ 룰루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