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은 친구한테 공수받은 해로즈로 났거든.
날씨 서늘해지면서 마저 긁어먹고 새로 사야되는데
뭘 사야되는지 감이 안잡히네.
해로즈나 포트넘 다즐링 맛있게 먹었어.
지금 둘러보니 위타드나 그런 거 넘 비싸.ㅠㅠ
친구는 250g짜리 만원 정도에 사왔는데ㅠㅠ
뭐 다른 브랜드나 추천할 거 없어?
스트레이트티만 마시고 주고 다즐링 기문 랍샹소우총 이런 거 좋아해.
국내에서 추천 부탁. 오프라인(서울)도 좋아.
아님 차라리 업톤티나 해외배송 하는 게 좋을까?
올해 다원티 해외배송 추천도 좋아. 이래저래 1키로 정도 살 생각이니까..
부탁드립니다. 급공손.
해로즈나 포트넘이 더 고급이삼. 위타드는 좀 저렴한 브랜드이고.. 난 Thunderbolt Tea가 좋더라고...
응.. 고급인지는 모르겠고 적어도 우리나라에서 더 비싸기는 하지. 시판되는 위타드는 내 입에는 좀 가벼워서 말이야.. 썬더볼트티 땡큐. 근데 다즐링만 있네. 훔..
딜마 다즐링도 꽤 괜찮아요.저렴한 편이고..전 다원티는 고팔다라랑 마가렛 호프가 좋더라능.하악...
윌리엄스엔마고꺼 괜찮슴다. 구하기가 좀 힘들지만... 근데 웨지우드 퓨어 다즐링이 W&M꺼 받아쓴다는 말이 있더라구요.
국내는 둘러보다가 도저히 비싸서 안되겠어. 그냥 해외배송 ㄱㄳ.//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위타드 기문이 좀 괜찮다던데... 저렴한거로 치면 아크바 브랜드 계열이 저렴한 편인데....
푸타봉 올해꺼 지마켓서팔아 근데 가격이 후덜덜
어제 오늘 하루종일 사이트 돌아댕기고있네.orz 우리나라 홍차수입구조상 가격이 높을 수밖에 없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그래도 차이가 넘 많이 난다. 웬만하면 본사홈피에서 주문하는 게 더 싸니 악순환인 것 같애. 나는 많이 마시지도 않고 콜렉션하는 취미도 없고 그냥 1년에 두어번 질러서 대충 마셔서 구입할 때가 되면 노하우나 그런 걸 다 까묵어서 매번 맨땅에 헤딩하는 것 같애. 그러니 대충 또 고만고만한 거 사고. 이번엔 좀 농사 잘 된 신선한 다원차 마셔보고 싶었는데 정보를 어케 구해야할지도 모르겠어.ㅠㅠ
해외에서 사는거면 일본에서 구매대행하는게 제일 쉬울걸
아마드도 꽤나 무난하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