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득템한 홍차를 저녁후에먹는데 아버지가..\"몸에 안좋은 홍차는 왜 먹냐...\"
기본적으로......차잎을 따서 바로 가공:녹차, 반쯤 발효:우롱차 , 발효:홍차
이렇게 알고있거등 그러니 녹차나 홍차는 태생은 같은데 어떻게 녹차는 건강에 좋고
홍차는 안좋은 차로 인식이되는걸까??
인터넷찾아보니 커피,담배,콜라.홍차 는 탈모에 좋고...어디 안좋고....카페인이 어쩌고...저쩌고
이런 글들이 많은데.....보다보면 홍차가 몸에 좋다고도 나와있는것도 있고
어느게 맞는거야? 아님 립튼이나 실론티같은 설탕많이들어간 이런 음료가 안좋다는거야??
그냥 잎으로 되서 우려먹는 홍차는 좋은거 맞어??
먹다보니 약간 이거 마셔도되나? 이런생각이 드네...
그렇게 따지면 중금속 발도 안담그는 한강물 정화해서 밥해먹고 샤워하는 서울시민들은 다 시한부인생 사는건가요 ㅜㅡ
홍차와 녹차에 카페인 성분이 있지만 커피에 포함되어있는 카페인성분과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홍차는 몸이 차가운사람이 녹차는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 먹는 게 좋구요
맛에는 크게 영향을 안미치니 한번 우려내고 두번째 우려낸 차가 더 맛나고 농약성분도 없앨수 있고 좋습니다. 될수있으면 슈퍼에서 파는 저렴한 차보다 다질리안이나 닐기리같은 브랜드 이용해보세요 새로운 세계가 열릴겁니다.
우왕~!검색하다보니 홍차는 그냥 한번만 우려내고 먹으라던데...두번우려내고 먹어되상관없으빈까???
아니, 홍차는 한번 우려내고 먹어야 맛있고 두번 우려내면 먹을 수는 있지만 홍차 특유의 향과 맛은 아니야.(난 두번 우려먹어) 녹차야 서너번도 좋고. 글고 녹차나 홍차 마셔서 몸이 안 좋을려면 보통 많이 마셔서 되는 게 아니니 마음껏 마셔.
우왕 ㅋ굳ㅋ........가무사..감사..
녹차 잎으로 된거 먹어봤는데.... 캔이나 pt에 담긴 녹차는 전부 쓰레기였음 ㄱ-
대체 어디서 그런 생각이 퍼진건지 모르겠다니깐..
홍차나 녹차나 커피나 다 기호음료란 점에서는 경쟁자이지. 녹차 들고 리필로 커피 마시진 않쟎아. 그 반대 경우도 없고, 그러다 보니 서로간에 은근히 까는거지. 그런데 그 까는 것 중에 과학이나 의학과 관련된 것들 좀 검증해야 안되나? 바로 받아들이긴 힘들던데. 위 리플도 그렇지만 \'몸이 차가운~ 몸이 무거운\' 이런 것은 카더라 통신이나 신문따위 말고 논문이나 신뢰할 만한 연구결과가 근거로 제시되야 하지 않을까?
다 각각 좋고 안좋은게 다르겠죠 전 홍차를 녹차처럼 마셔요 첫번은 70도정도 두번째는 90도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