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맑은 차를 좋아하지만 밀크티도 좋아했는데...처음엔 카라멜 향도 좋고 달달하니 좋았는데 벤티로 절반 먹으니까 질리네요;역시 그린티 프라푸치노가 쵝오!!(겨울엔 라떼;)가는길에 텀블러 뚜껑을 교환했는데;;옆에 진열된 뚜껑이랑 계속 바꾸던데...(3회 교환)다음사람 생각하니 쪼끔 그렇더라구요...짤방은 가장 좋아하는 생크림 요구르트!
결국 망가진 뚜껑 또 다른 사람한테 팔 듯;;;ㅠㅠ 뭐라 그러면 바꿔주고 아니면 말고 하는게 현실이라능.... 저두 그린티푸라푸치노 좋아해염ㅋ 크림 듬뿍 쭙쭙쭙~
첫번째 뚜껑은 몇번 입도 댄거였는데 -ㅁ-;; 꼭 씻어서 써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