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42 쓰는 사람이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변화가 많은 머신이예요.일단 제가 쓰는중인데..예열잘시키고 정당히 템핑도 잘 하시면 상당히 괜찮은 에쏘 뽑히는 기계입니다. es-62와의 차이점도 보일러탱크 차이라고 알고 있고, 가종용 에쏘 첫발떼기에는 큰 부담도 없고 훌륭한 머신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달마이어(221.146)2007-12-02 20:38
머신의 접합부가 주물형태가 100%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측에 문의해보니까 제작당시 주물자체가 그렇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템핑이 제대로 안되거나 너무 적은양 혹은 너무 많은양의 원두를 넣으면 물이 추출과정에서 옆쪽으로 흐르는 현상이 있습니다. 양 조절에 익숙해 지면 크게 문제 되진 않는 문제입니다.
달마이어(221.146)2007-12-02 20:41
단지, 분위기 좀 내볼려고 준비한 자리에서 그러면 기분이 좀 깨지는 것도 있긴 하죠^^ 그러나 덕분에 막입이 되었으니 나름 장점?? ㅎㅎㅎ
제껀 ES-62라서... 답변 불가능.. ㅠ_ㅠ
ES-42 쓰는 사람이 어떻게 쓰는가에 따라서 변화가 많은 머신이예요.일단 제가 쓰는중인데..예열잘시키고 정당히 템핑도 잘 하시면 상당히 괜찮은 에쏘 뽑히는 기계입니다. es-62와의 차이점도 보일러탱크 차이라고 알고 있고, 가종용 에쏘 첫발떼기에는 큰 부담도 없고 훌륭한 머신입니다. 단점이 있다면...
머신의 접합부가 주물형태가 100%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측에 문의해보니까 제작당시 주물자체가 그렇다고 하더군요. 덕분에 템핑이 제대로 안되거나 너무 적은양 혹은 너무 많은양의 원두를 넣으면 물이 추출과정에서 옆쪽으로 흐르는 현상이 있습니다. 양 조절에 익숙해 지면 크게 문제 되진 않는 문제입니다.
단지, 분위기 좀 내볼려고 준비한 자리에서 그러면 기분이 좀 깨지는 것도 있긴 하죠^^ 그러나 덕분에 막입이 되었으니 나름 장점?? ㅎㅎㅎ
아메리카노를 좋아서 사시는거라면 같은 원두만 쓰면 아마 큰 차이는 나지 않을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