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홍차는 먹는게 워낙 많이 남아있는지라...

와인 한병, 다크 초컬릿 한박스, 라떼용 잡곡분말, 시럽 한무더기가 전부네요.

모닌 시럽 한병에 천원은 조금 쇼크였다죠... 게다가 10병 사면 2병 서비스. 이게 다 다른 종류라는것도 나름 멋지구요. 스무디 만들 걱정은 이제 없겠죠 ㅋㅋ

작년과 달라진 점 중의 하나가, 와인 시음회에서 더 이상 종이컵을 안쓴다는거.

저가형 글라스를 3000원씩에 팔더군요. 와인의 색, 향, 맛중에 색을 감상하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