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나 홍차는 먹는게 워낙 많이 남아있는지라...
와인 한병, 다크 초컬릿 한박스, 라떼용 잡곡분말, 시럽 한무더기가 전부네요.
모닌 시럽 한병에 천원은 조금 쇼크였다죠... 게다가 10병 사면 2병 서비스. 이게 다 다른 종류라는것도 나름 멋지구요. 스무디 만들 걱정은 이제 없겠죠 ㅋㅋ
작년과 달라진 점 중의 하나가, 와인 시음회에서 더 이상 종이컵을 안쓴다는거.
저가형 글라스를 3000원씩에 팔더군요. 와인의 색, 향, 맛중에 색을 감상하기 위한 좋은 아이디어라고 보입니다.
그나저나... 와인에 칵테일에 커피에 홍차를 섞어마셨더니... @_@ 와인 시음회에선 커피먹고 와인마시면 안된다고 그러고, 커피 시음하는 곳에선 와인먹고 커피마시면 안된다고 그러고.. ㅎㅎ
ㅎㅎㅎ 우리가 그런거 따지고 먹나요? ㅎㅎ 시음회에선 최대한 많이 먹는게 장땡! ㅎㅎ
어엉...카페쇼...ㅠ_ㅠ초청장받아놓고 못간 1人..1년기다려야대남영....캐부럽
전 초청장이 왔는데 다음에서 자동스팸처리 하는 바람에 쌩돈내고 갔다온 1人이라죠...ㅠ_ㅠ
ㅎㄷㄷ 시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