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에서 녹차와 율무차 커피를 끊으라는 명을 받았는데 선쌤이 생강차를
권해주시더군요 ㅁ_ㅁ
몸을 뜨뜻하게 하는데는 생강차가 좋다고 하시면서 이제부터 물 대신 생강차를 마시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라고 하시던데 이거 뭐 먹으니 속에서 우글우글 니글니글 ㅠ_-
토할것 같은 그래서 스틱하나 다 넣지는 못하고 스틱 두개 가지고 오늘 총 6잔 마셨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저 머그컵으로 9잔 10잔은 마시는데 삼분의이정도 마신듯 싶네요
도와주세요 생강차 어떻게 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을까요?
생강차를 무슨 수로 물처럼 마시나요? 원체 독한 건데요. 그냥 자주 마시라는 의미에서 그렇게 말씀하셨겠죠. 그리고 인스턴트보다는 생강 채썰어서(저미던지) 꿀에 쟀다가 따뜻한 물에 타서 드세요. 홍차에 생강즙이랑 꿀 타서 먹는 방법도 있어요.
주전자에 생강 저민것 조금 + 감초 조금 넣고 팍팍 끓여서 드세요. 보리차 느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