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가향차에 대한 글을 봤는데, 향만 있는줄 알았더니 단맛도 있다고 하더군요?정말인가요? 그렇다면 어떤것이 그런지..또 어느브랜드가 향이 강한편인지 알고싶네요. 추천해주세요 !아 그리고 냉침이란것을 알아서 한번 해보려구요.어떤차로 하는것이 좋을까요? 사이다랑 냉수에 해볼 생각.12시가 넘었네요.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길 ^^
일단 그나마 구하기 쉬운 것으로는 로네펠트 아이리쉬 몰트, 니나스 주뗌므가 가장 대표적이야..
좀 더 단 걸 원하면 이름에 카라멜들어간거 찾아보면 될 듯.
설탕 탄 것처럼 단 맛이 나지는 않아요. 단 향기 때문에 달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파는 홍차처럼 아주 단 맛을 상상하시면 안됩니다...그 정도 단맛은 밥숟가락으로 설탕 퍼넣어야 나옴..
루피시아 사쿠란보, 머스캣, 샴페인로즈. 냉침용 가향차 삼총사지요. ㅋㅋ
감사해요^^
마리아쥬의 에로스는 실제로 단맛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