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명동롯데에서
마누라랑 드롱기200샀거던...
마누라가 하도 먹어대서 직접 뽑을라고~~
사실은 내가 더많이 먹어~~ㅋㅋ
여자들만 북적대는 다방가기가 좀 그래서 말이시...
본론은 전에 드립으로 시원한맛으로 맛있게 먹던거(한6개월? 미국샘즈마켓에서산거)
드롱기로 뽑으니 크레마는 죽이게 나오는데
맛이 엔젤이나 파스네처럼 구수한 맛이 하나도 없는거야..
선도문제인가 시퍼 젤 좋아하는 콩이네는 넘 멀어 못가고
별이네 가서 수마트라 사와서 뽑았는데 기가 막히네~~~~
드립으로 뽑으면 항상같은 맛을 내주던거라 좋다구 마셨는데
에소기기로 뽑으니 맛이 아니네....
여기서 질문!!!!!
1.횽들 내 코가 산패한커피의 드립추출에 익숙해진걸까?
2.횽들 드립커피의 맛은 선도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걸까?
3.횽들 내 코가 막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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