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차에 끌려서

어머니께 박하잎 어디서 구할수 있냐고 여쭈어 보았는데

작년에 아버지께서 채집해서 말려놓은게 있더라고..

대략 200g정도 됨.

한번 뜨거운물에 우려내봤는데 청량감이 제법 좋아.

근데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 이걸 가루 내서 타먹으려고 하는데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