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삼태다원이란 곳에서

만든 녹차입니다

티백형태가 아니고 차잎을 우려 마시는 녹차입니다

저희 집에 정상제품도 있고 유통기한이 2년이나 지난 제품도 있고

현재 2년이 지난 녹차를 우려 마시고 있습니다 -_-
 
완전히 건조된 녹차잎에 유통기한이 있는 이유가 뭐죠?

어떤 제도적인 것에 의한 형식적인 건가요

아니면 꼭 지켜야 하는 건가요??

네이버에서 어떤 분 말로는 중국에서는 몇십년 지난 차도

고가에 거래가 된다고 하던데 .... 궁금합니다 차갤 형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