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인데 딸기가 나와..5월부터 수박이 나와..6월에 이미 자두와 토마토 복숭아.. 잘 익은 걸로..7월인데 왜 귤이..계.. 계절이.. 계절이.. 이젠 사전에서만 확인 가능..봄여름가을겨울 딸기 토마토 귤주스 식음가능이라니.. 슬픔..차 마시면 별 거 있나.. 개뿔이 암 것도 없소..
수박이 제일 맛있어요
재력이 곧 철임미다..ㅠㅠ
애가 제철과일이 뭐냐? 라고 물을까봐 무서움.. [우리 모두 다 함께~ 위~고자!]
과일은 철에 먹는 맛이 있는데..
아랫목에 배 찌지믄스 먹는 미지근한 귤이 맛있고 더울 때 선풍기 앞에 퍼질러 앉아 차가운 수박 반덩이를 숟가락으로 우적우적 퍼 먹는게 제맛이죠ㅜㅜ
딸기는 설에 먹는 게 제일 맛있고 ㅜㅜ
자두 땡긴다 으아..
몰랑몰랑한 복숭아 손톱으로 벗겨먹는거 좋아하는데 요즘은 손에 끈적 거리는 것들은 다 싫더라구요. 점점 안먹게 되네요. 요즘은 체리나 청포도같이 편한 과일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