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실생활 청산하고 데스크웍하는 곳으로 오늘 첫 출근~
헌데 가서 보니 교육기간도 8일이나 되고... 시험 통과 못하면 입사 취소된다는거 ㅋㅋ
안양에서 용인으로 출퇴근도 빡쎗었는데
안양에서 가락동으로 가려니.. 정말..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ㅋㅋ
그동안 이직 여러번 했었어서
당연히 텀블러, 슬리퍼 등등 짐을 바리바리 싸고
커피도 당연히 들고 버스타고 낑낑거리면서 갔는데
폭우가 쏟아지네 ㄱ-
거기다가 교육생은 회사에 자리도 없음
회의실서 주구장창 교육만 받음 ㅠㅠ
어쩔수 없이 다시 낑낑대며 들고 집에왔는데..
그나마 다행인게..
티포트랑  미니냉장고 안들고 간게 어디야 ㅡ,.ㅡ;
이번에 이쁘다며 유리로된 티포트 샀는데.. 정말 다행..;;
근데.. 이제 실험은 더는 안하겠다며.. 굳게 다짐하고 이직하는건데
첫날부터 벌써 실험실이 그리워지려 하고있음 ㅠㅠ
내새끼들 밥 굶길수 없으니.. 할수있는데까지는 해봐야지 ㅠㅠ
(고양이가 세마리라.. 이눔들이 한달이면 대용량포장 한포씩 먹어재낌 ㅋㅋ 토실토실 말캉말캉~_~)

비는 언제 그치려나..
원두 볶아논거 다먹었는데..
더치 내려논것도 거의 다먹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