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는 원래 맛있다랑 토피넛 우유를 샀는데

젠장... 유통기한 하루랑 이틀씩 경과한 상품이었음.

알바생에게 넌지시 들이미니 잠시 상황 파악 못한 알바생

내가 문제가 있는 상품이라고 말하니 살펴보고는

                                         아...

달랑 이 한마디가 끝이다...미안하단 말한마디면 넘어갈수도 있는데

\'이러면 좋은 평가 못줘요.\'  알바생에게 이렇게 말해도 못알아 듣습디다..

쩝 그래서 그냥 나옴.. 물건은 다른걸로 사고...

어질고 착한 성격이 이럴땐 문제네요.;;; 

더 웃기는건 왜 꼭 이런일을 일곱개의 별+젓가락 한 짝 에서만 겪게되냐는거죠.

강남 알파벳두개 편의점 주인의 경우는 머리가 땅에 닿을정도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