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강상태일 땐 창문만 열어도 시원해서 괜찮은데(산이 이런게 좋은 거군요) 들이칠 정도로 와서 닫으니 이게 왠 찜통인가 싶습니다.
온도가 많이 높은 건 아니어도 습도가 높아지니 끈적여서 더 덥게 느껴집니다.

이럴 땐 차가운 냉차보다 뜨겁고 따뜻하게 우린 청차(오룡) 백차 녹차가 도리어 청량함을 안겨줍니다.
드셔 보세욥! ^^
물론 속이 냉한 분은 너무 많이 드심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