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리너스 알바녀인데, 매장에서 판매하는 원두, 드리퍼등을 자세히 보다보니 핸드드립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핸드드립과 워터드립 관련 정보 검색하다가 차,음료 갤러리에 오게 되었네요 ㅎㅎ
.
대학로에서 연극보러 많이 가는데요. 갈때마다 연극 기다리는 시간에 항상 카페를 가는거같아요.
대학로 한 개인카페를 갔었어요. 아메리카노 시켰었는데 끝맛이 초콜릿향이 나면서 굉장히 맛있더라구요 ㅜㅜ
원두도 찾아보니까 파는곳마다 원두마다 다양한게 너무많아서 호기심충족이 ^ㅠ^
그 카페에서처럼 끝향에 모카향이 은은하게 나는 원두를 구매하고싶은데, 원두추천좀 부탁드려요!
[ 아 그리구 첫 원두는 메가커피에서 구매했는데요~ 메가커피원두 괜찮나요? 다른분들은 주로 어디서 원두를 구매하시나요?]
난 이디오피아가 그렇던데... 그 카페에 직접 물어보는게 더 빠를거임
에티오피아 하라 계열이요
메가커피가 자체로스팅을 하진 않을 것 같은데.. 어디거라고 적혀 있지 않던가요? [우리 모두 다 함께~ 위~고자!]
개인적으로 모모스의 초콜렛프로젝트가 제가 먹어본 것 중 가장 초콜렛 맛에 가까웠어요. 다음으로는 만델링을 강배전한 단골카페
대략 배전을 높인 단맛이 강한 원두는 다크초콜렛의 쌈싸름한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 이거는 부정확.. 제가 로스팅은 잘 몰라서)
인터넷으로 저런 원두 구하실려면 전 모모스 초콜렛 프로젝트 추천해요!!! 약 86도 정도에서 30g 정도 쓰시고 점드립 으로 뚝뚝 떨어뜨리면 아주 진한 초콜렛맛 느끼실 꺼에요
예멘 마타리, 과테말라 안티구아, 에티오피아 하라 정도가 다크 초콜릿 맛이 느껴지긴하는데, 아메리카노에 마타리를 쓸 것 같지는 않고... 과테말라나 하라가 유역한 용의자가 아닐까합니다.^~^
무명/ 갓 볶은 메가커피 라고 해서 팔더라구요~! 상품평좀 찾아보려고했는데 후기가 많이 없네요 ㅜㅜ
콩,OSSP,오래된노래,오늘도맛있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씩 다 시도해봐야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