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해봤습니다. 뭐 인간 도 동일하고
정수된물 물온도 92도로 뜸들이기 시작, 20그람 으로 200cc 추출 100cc 온수 추가 해서 300cc로
시음해 보니 칼리타가 제 입에는 맞네요 편하긴 하리오가 편한데 온수로 희석하니 밍밍해진다고 할까...
뭐 또 어떨땐 칼리타 로 내려서 정말 맛이 이상할때가 있기도 하고 맛이 일정하진 않네요..
실력이 미천하다 보니 ..둘다 천연 여과지에 정품(?!) 여과지 라서 린싱을 두번에 걸쳐서 했음에도
하리오는 여전히 종이 맛이 느껴지는군요...칼리타는 못느꼈고 천연 여과지 다 쓴담엔
표백 여과지로 사야 할려나 봅니다 유독 종이맛이 많이 느껴져서...
융필터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