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융드립 관련 도구는 없는데 음....

따로 사긴 싫구 (어짜피 관리가 힘들어서 ㅈㅈ) 이왕 받은거 적당히 써먹다가 걍 버리고 싶은데

어디다 끼우면 될까? 걍 일반 드리퍼에 씌워볼까? ㅎㅎ 근데 음 하리오 보단 칼리타에 맞게 생긴거 같은데 없엉 ㅠㅠ

음. 임시방편으로 옷걸이로 만들어볼까? 킁 ㅋㅋㅋ 융드립 하는 횽들 아이디어 좀 주세요.


지금은 파나마 까바예리사 게이샤 스페셜 2013으로 더치 내리는중.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