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지라서..로스팅기는 없고 수망질을 합니다.

이짓도 몇년하니깐 진짜 귀찮고 힘드네요.


당연히 쿨링도 없기 때문에 미니 선풍기 ㅋ

수망 실력이 없어 듬성듬성 ..



딱 1차팝끝나는 시점에서 관뒀습니다.



180g 근처에서 뽁은걸로 기억했는데 식히다가 좀 날라가고 뭐하니 많이 쭐었네요.

160g이 됬습니다. 원래 60~80g씩 뽁았는데 귀찮아서 아예 많이 뽁는데 손 떨어질뻔했네요..후..



갓뽁은커피 한잔은 먹으려구요.



그라인더...진짜 너무 귀찮아서 하나 업어왔습니다.

미분도 별로 없고 드립용으로는 딱 그냥 좋네요. 힘들지도 않고..



는 하리오...


아..귀찮아서 대충 찍었어요 

먹으려고 눈앞에 있으니 먹고 싶어서 걍 한컷 찍고 빠르게 먹었습니다.

3월에 구입해둔 탄지니아 생두인데 선반 천장 위에 있어서 잊고 있었습니다.

한달은 커피 걱정없이 지내겠네요. 한 일키로 넘게 있던데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