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듀..

마시기전엔

왠 오래되어 이끼가 잔뜩낀 어항물 받아놓은줄 알았다.

하지만 마셔보니

산이슬은 아니어도

산에 올라가 시원한 물한잔 마실때처럼 상쾌함이 있었다.

그래서 마운틴듀 하면 역시나 상쾌함 아닐까. 목마름을 날려주는 상쾌함 뭐 그런거..